본관 4실
2026년 6월 23일(화) ~ 2026년 8월 30일(일)
불교미술에서는 꽃이 무척 자주 등장합니다. 그중에서도 연꽃은 가장 중요한 존재로, 여러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에 더해, 불교 특유의 꽃인 ʻ보상화’가 있습니다. 중국 당시대에 성립한 넝쿨무늬가 불교로 유입되면서 탄생한 것으로, 연꽃과 함께 불교미술을 다채롭게 장식했습니다. 이번 특집에서는 공예품 속에서 불교의 가르침을 화려하게 꽃피운 꽃들의 매력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