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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조몬 이전의 세계 ― 구석기 유적 발견 8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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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유형문화재 이와주쿠 유적 채집 석기 창끝찌르개
    후기 구석기시대 기원전 23000년
    군마현 미도리시 이와주쿠 유적 채집(아이자와 다다히로 자료)
    군마 이와주쿠박물관 소장

    헤이세이관 기획 전시실
    2026년 6월 16일(화) ~ 2026년 8월 23일(일)

    2026년은 일본에서 구석기시대의 존재가 발견된지 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46년, 군마현 기류시에 거주 중이던 아이자와 다다히로 씨가 이와주쿠(현재의 군마현 미도리시 가사카케초 아자미)에서 석기를 발견한 것을 계기로, 1949년과 1950년에 메이지대학 고고학연구실이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조몬시대(기원전 11000년~기원전 5세기 무렵) 이전에 토기를 사용하지 않았던 역사가 일본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와주쿠 유적의 발견은 일본에서 구석기시대의 존재를 증명한 중요한 고고학 연구 성과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이자와 씨가 발견한 유물과 이와주쿠 유적의 출토품, 구석기시대를 발굴해 낸 연구자들이 참고한 세계의 구석기시대 관련 자료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가 많은 분들이 구석기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등록유형문화재
이와주쿠 유적 채집 석기 창끝찌르개

후기 구석기시대 기원전 23000년
군마현 미도리시 이와주쿠 유적 채집(아이자와 다다히로 자료)
군마 이와주쿠박물관 소장

 

아이자와 다다히로
군마 이와주쿠박물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