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 석고문 (부분)
우창숴(오창석), 중국 중화민국시대 1925년 하야시 무네타케 기증
동양관 8실
2026년 5월 12일(화) ~ 2026년 6월 28일(일)
고전을 본보기로 삼아 글씨를 따라 쓰는 것을 ‘임서’라고 합니다. 이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서예 학습법입니다. 원본 그대로 똑같이 쓰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한편, 옛 글씨의 어떤 부분을 배우려는지 그 목적에 따라 글씨의 모습에는 자연스럽게 차이도 나타났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임서 작품을 고전의 탁본과 함께 소개합니다. 작자에 따라 변화하는 고전에 관한 인식과 임서를 대하는 의식의 차이 등 다양한 임서의 세계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지정 | 명칭 | 수량 | 작자/출토/전래 | 시대/연대/세기 | 소장자/기증자/진열품 번호 | 비고 | |
| 추천 | 임서 장천비 책 | 하소기, 중국 | 청시대 1862년 | 다카시마 기쿠지로 기증, TB-1329-2 | |||
| 추천 | 임서 대우정(솥) | 뤄전위(나진옥), 중국 | 청~중화민국시대 19~20세기 | 아오야마 게이지 기증, TB-1654-1 | |||
| 추천 | 임서 석고문 | 우창숴(오창석), 중국 | 중화민국시대 1925년 | 하야시 무네타케 기증, TB-1590 | |||
| 추천 | 임서 유공권의 척독(편지) | 왕탁, 중국 | 청시대 1647년 | 다카시마 기쿠지로 기증, TB-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