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유게(유언)(부분)
청졸정징 난보쿠초시대 1339년 도쿄 공익재단법인 도키와야마분코 소장
본관 12실
2026년 9월 29일(화) ~ 2026년 10월 25일(일)
중국 원시대의 고승 청졸정징(1274~1339)이 일본에서 숨을 거두기 전 제자들을 위해 남긴 한시입니다. 글자 하나하나에 기력을 다해 죽음을 눈앞에 둔 심경을 격렬한 표현으로 써 내려갔습니다. 이 작품은 ‘관을 부순 묵적’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는 황급히 달려왔으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제자에게 관 속의 청졸이 눈을 떠 불법을 전수했다는 전설에 기반한 것입니다.
| 지정 | 명칭 | 수량 | 작자/출토/전래 | 시대/연대/세기 | 소장자/기증자/진열품 번호 | 비고 | |
| 추천 | 국보 | 유게(유언) | 청졸정징 | 난보쿠초시대 1339년 | 도쿄 공익재단법인 도키와야마분코 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