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문화재 차광기 흙인형
미야기현 오사키시 다지리카부쿠리 출토 조몬시대(말기) 기원전 1000~기원전 400년
본관 11실
2026년 6월 30일(화) ~ 2026년 12월 20일(일)
일본 열도에서는 대략 1만 3천 년 전부터 토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가장 오래된 축에 속합니다. 그 후, 일본 열도 각지에서 풍부한 조형미를 자랑하는 토기와 독특한 흙인형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시대를 조몬시대(기원전 11000년~기원전 400년)라고 합니다.
이어진 야요이시대(기원전 4세기~기원후 3세기 전반 무렵)에는 중국 대륙과 한반도에서 전해진 벼농사 문화 및 청동이나 철로 만들어진 도구가 사람들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새로운 조형미를 탄생시켰습니다.
고훈시대(3세기 후반~7세기 무렵)는 국가 형성의 시대입니다. 청동제 거울, 철제 무기, 또 금동이나 비취처럼 아름다운 돌을 사용한 장신구 등 호족과 왕을 위한 미술이 등장했습니다. 고분(일본어로 고훈)이라 불리는 거대한 무덤에는 흙으로 만든 사람이나 동물 모양 등의 하니와를 세웠습니다.
| 지정 | 명칭 | 수량 | 작자/출토/전래 | 시대/연대/세기 | 소장자/기증자/진열품 번호 | 비고 | |
| 추천 | 불꽃 모양 토기 | (전) 니가타현 나가오카시 우마타카 출토 | 조몬시대(중기) 기원전 3000~기원전 2000년 | J-39036 | |||
| 항아리 모양 토기 | 아오모리현 고노헤정 구라이시나카이치 히나타 출토 | 조몬시대(후기) 기원전 2000∼기원전 1000년 | J-1542 | ||||
| 돌선유식 청동방울 |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쓰리코진야마 출토 | 야요이시대(후기) 1~3세기 | J-828 | ||||
| 추천 | 중요문화재 | 차광기 흙인형 | 미야기현 오사키시 다지리카부쿠리 출토 | 조몬시대(말기) 기원전 1000~기원전 400년 | J-38304 | ||
| 추천 | 삼각 단면 테두리 다섯 신과 네 짐승무늬 거울 | 오카야마시 비젠쿠루마즈카 고분 출토 | 고훈시대 3세기 | J-37181 | |||
| 추천 | 원통형 그릇받침 | 후쿠이현 미하마정 시시즈카 고분 출토 | 고훈시대 6세기 | J-3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