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문화재 금동 관불반
헤이안시대 12세기
본관 3실
2026년 4월 8일(수) ~ 2026년 5월 31일(일)
일본 금속공예의 역사는 기원전 3세기에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중국 대륙이나 한반도의 기술과 제품을 모방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문화적으로 성숙해지는 과정 속에서 독자적인 기술과 표현을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옛날부터 사용되었던 금속은 금, 은, 구리, 철, 주석, 납 등으로 합금까지 포함하면 종류는 더욱 많아집니다. 또한 각각의 금속은 독특한 색과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성을 살려서 여기에 전시된 것과 같은 무기와 무구, 신앙 및 종교와 관련된 도구, 생활용품, 장식품, 동전 등이 만들어졌습니다.
| 지정 | 명칭 | 수량 | 작자/출토/전래 | 시대/연대/세기 | 소장자/기증자/진열품 번호 | 비고 | |
| 추천 | 조롱박 모양 술병 | 후나다 잇킨 | 에도시대 1843년 | E-12744 | |||
| 금동 모란무늬 경 | 가마쿠라시대 13세기 | E-15307 | |||||
| 추천 | 중요문화재 | 금동 관불반 | 헤이안시대 12세기 | E-14286 | |||
| 추천 | 벚꽃과 한 쌍의 새무늬 거울 |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 하구로산 미타라시이케 출토 | 헤이안시대 12세기 | E-15427 | |||
| 추천 | 버드나무와 다쓰타강무늬 차솥 | 아시야 | 무로마치시대 15~16세기 | 공익재단법인 미술공예진흥 사토기금 소장 | |||
| 추천 | 겹벚꽃 장식 비녀 | 에도시대 19세기 | E-18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