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방울 달린 거울
나라현 야마토타카다시 미쿠라도 유적 출토 고훈시대 5~6세기
헤이세이관 고고전시실
2026년 4월 8일(수) ~ 2026년 12월 6일(일)
고훈시대 중기부터 후기(5∼6세기)에는 방울의 사용이 유행하여 방울이 달린 팔찌와 거울, 말갖춤 등 다양한 청동 제품이 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은 금속의 반짝임과 방울의 울림을 통해 의례의 효과를 키우고 수장들의 위신을 높이는 역할을 했을 것입니다.
| 지정 | 명칭 | 수량 | 작자/출토/전래 | 시대/연대/세기 | 소장자/기증자/진열품 번호 | 비고 | |
| 추천 | 방울 달린 청동 팔찌 | (전) 사이타마현 후카야시 한자와 출토 | 고훈시대 5~6세기 | J-7387 | |||
| 추천 | 일곱 방울 달린 거울 | 나라현 야마토타카다시 미쿠라도 유적 출토 | 고훈시대 5~6세기 | J-20640 | |||
| 추천 | 고리 세 방울 | 가가와현 료난정 쓰가시라니시 고분 출토 | 고훈시대 5세기 | J-9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