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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의 도자기

한국(조선)의 도자기

동양관 10실  2021년 4월 27일(화) ~ 2021년 10월 24일(일)

  
중요미술품 말탄 사람
한국(조선) 5~6세기 오구라 콜렉션 보존회 기증

이 코너에서는 원삼국시대 (기원전 1~기원후 3세기)부터 조선시대(1392~1910)까지의 도자기를 소개합니다.

원삼국시대에는 한반도에 중국의 기술이 전해져 이전까지의 붉은 토기를 대체하여 가마에서 회색으로 구운 토기가 등장하였으며, 삼국시대(4세기~676)에는 도질토기로 발전했습니다. 6세기에 등장한 도장무늬 토기와 녹유도기는 통일신라시대(676~935)에 완성됩니다. 고려시대(918~1392) 초기에 생산되기 시작한 청자는 주로 궁정에서 사용되었습니다. 12세기 후반부터는 상감 기법이 발전합니다. 조선시대 전기에는 분청사기 등 조선 고유의 무늬 표현이 탄생하고, 후기에는 궁정의 생활용품이나 제사용으로 광주의 관요(정부의 가마)를 중심으로 생산된 백자가 주류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시대에 따른 도자기의 변천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요 출품작품 11건
지정 명칭 수량 작자/출토/전래 시대/연대/세기 소장자/기증자/진열품 번호 비고
_MD_RECOMMEND 중요미술품 바퀴달린 뿔 모양 토기 한국(조선) 5세기 오구라 콜렉션 보존회 기증 / TJ-5340
_MD_RECOMMEND 연질 독 한국 양산부부총 출토 6세기 초 TJ-4294
_MD_RECOMMEND 도장무늬 뼈항아리 한국(조선) 8세기 TJ-744
_MD_RECOMMEND 청자 연꽃 넝쿨무늬 주전자 한국(조선) 12세기 TG-83
_MD_RECOMMEND 청자 연꽃 넝쿨무늬 병 한국(조선) 12세기 TG-4
_MD_RECOMMEND 분청 철화 물고기무늬 장군 한국(조선) 15~16세기 개인소장
_MD_RECOMMEND 백자 접시 한국(조선) 15~16세기 개인소장
_MD_RECOMMEND 중요미술품 말탄 사람 한국(조선) 5~6세기 오구라 콜렉션 보존회 기증 / TJ-5343
_MD_RECOMMEND 중요미술품 집 모양 토기 한국(조선) 5~6세기 오구라 콜렉션 보존회 기증 / TJ-5341
_MD_RECOMMEND 분청 찻잔 ‘무라쿠모’ 한국(조선) 16세기 마쓰나가 야스자에몬 기증 / TG-2205 2021년 9월 20일까지 전시
_MD_RECOMMEND 감 꼭지 모양 찻잔 ‘가라고로모’ 한국(조선) 16~17세기 히로타 마쓰시게 기증 / TG-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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