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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아이치현에 위치한 세토 가마는 12세기 말 무렵부터 일본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약을 바른 도자기를 생산했습니다. 이 항아리는 중국 용천요의 청자를 모방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시노 찻잔 ‘후리소데’
본관 4실
2025년 11월 11일(화)~2026년 2월 1일(일)
가람석 모양 향합
채색 모란무늬 뚜껑 달린 그릇
본관 14실
2025년 11월 11일(화)~2026년 2월 8일(일)
채색 소나무와 대나무, 매화나무, 모란, 봉황무늬 큰 접시
채색 꽃과 새무늬 크고 깊은 사발
회유 뚜껑 항아리
본관 13실
2025년 10월 15일(수)~2025년 12월 21일(일)
철화 갈매기를 바라보는 시인 그림 사각 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