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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 도자기 중에서도 17세기 중반 무렵에 시작된 초기 채색 자기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대담한 구도와 농후한 채색으로 강렬한 무늬를 완성했습니다.
시노 찻잔 ‘후리소데’
본관 3실
2026년 4월 8일(수)~2026년 5월 31일(일)
황유 사금 주머니 모양 물통
채색 모란 그림 물통
철화 갈매기를 바라보는 시인 그림 사각 접시
채색 벚나무 그림 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