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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으로 그린 난을 묵란이라고 합니다. 난은 고결한 사람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중국의 문인들에게 사랑받은 그림 소재입니다. 이 작품을 그리고 찬을 쓴 본포는 저명한 선종 승려이자 묵란의 명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백의관음
2026년 4월 8일(수)~2026년 5월 24일(일)
산야행락도 병풍
본관 17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