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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기가 도는 백색 바탕에 다양한 채색 안료로 바위에서 쉬는 두 마리의 새와 꽃을 그렸습니다. 일본에서 전해진 사발이지만, 원래는 수출용이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뚜껑이 딸린 비슷한 형태의 그릇이 유럽 각지에 있습니다.
시노 찻잔 ‘후리소데’
본관 13실
2026년 3월 10일(화)~2026년 5월 31일(일)
황유 사금 주머니 모양 물통
채색 모란 그림 물통
철화 갈매기를 바라보는 시인 그림 사각 접시
채색 벚나무 그림 접시
둘레가 휜 접시
본관 4실
2026년 2월 3일(화)~2026년 4월 19일(일)
가람석 모양 향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