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먹의 농담만으로 바람과 빛의 풍경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나무 사이를 바람이 빠져나가듯이 4개가량의 그룹으로 소나무를 나눠 배치하고 먹의 그러데이션을 사용해 빛의 강약을 나타냄으로써, 안개에 싸인 소나무 숲을 탄생시켰습니다.
준우도 단간
본관 13실
2026년 9월 1일(화)~2026년 10월 18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