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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채란 유럽의 무선 칠보 기법을 도입하여 시작된 채색 기법입니다. 경덕진에서 가져온 백자를 자금성 안에서 채색한 '법랑채' 중에서도 이처럼 수준 높은 작품을 속칭 '고월헌'이라 불렀습니다.
호리미시마 찻잔 ‘기무라’
본관 4실
2025년 8월 19일(화)~2025년 11월 9일(일)
백자 음각 연꽃무늬 접시
동양관 5실
2025년 8월 19일(화)~2025년 12월 7일(일)
청자 꽃 모양 사발
2025년 8월 19일(화)~2025년 10월 26일(일)
백유 각화 넝쿨무늬 주전자
매화 덴모쿠 찻잔
청자 세 발 향로
청자 맞새김 넝쿨무늬 상자
동양관 10실
2025년 5월 27일(화)~2025년 9월 21일(일)
분청 철화 물고기무늬 병
청화 사슴과 산수무늬 큰 접시
동양관 12실
2025년 5월 27일(화)~2025년 9월 28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