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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기가 도는 백색 바탕에 다양한 채색 안료로 바위에서 쉬는 두 마리의 새와 꽃을 그렸습니다. 일본에서 전해진 사발이지만, 원래는 수출용이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뚜껑이 딸린 비슷한 형태의 그릇이 유럽 각지에 있습니다.
회유 뚜껑 항아리
본관 13실
2026년 1월 1일(목)~2026년 3월 8일(일)
황유 모란과 넝쿨무늬 넓은 입 항아리
시노 찻잔 ‘하시히메’
물통 ‘시바노이오리’
귀 달린 꽃병
네즈미시노 할미새무늬 사발
철화 갈매기를 바라보는 시인 그림 사각 접시
채색 모란 그림 물통
채색 동백꽃 그림 대접
청화 눈 내린 산수 그림 큰 접시
시노 찻잔 ‘후리소데’
본관 4실
2025년 11월 11일(화)~2026년 2월 1일(일)
가람석 모양 향합
채색 모란무늬 뚜껑 달린 그릇
본관 14실
2025년 11월 11일(화)~2026년 2월 8일(일)
채색 소나무와 대나무, 매화나무, 모란, 봉황무늬 큰 접시